|
|

|
|
인계면 마을 경로당 생필품전달
|
|
인계면 최상영 씨 수년째 기탁
|
|
2014년 01월 07일(화) 13:2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인계면 호계마을 최상영 노인회장(84)은 7일 새해를 맞아 인계면 마을24개노인당에건빵24봉 라면 24봉 계란24판 밀가루 100봉등 (싯가15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우체국 퇴직 후 농업에 전념하면서 인계면 호계마을 노인회장과 인계면 노인회 부회장을 맡아 지역 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인계면 전 세대에 설탕, 밀가루, 김 등을 해마다 전달하는 일이 벌써 15년째다.
최 회장은 “한번 시작한 일이 인연이 돼 매년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제는 한해라도 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당연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각 세대에 돌아가는 것은 작지만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