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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에게 듣는다... 새해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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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1일(화) 22: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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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계면 도사마을
김 영 곤 | ⓒ 순창신문 | 군민들을 섬기는 한 해 되길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갖고 갑오년을 시작한다.
새해15만 내외 군민이 바라는 가장 큰 소망은 잘먹고 잘사는 것이다.
경제가 안정되고 발전해야만 다른 분야도 따라서 발전될 수 있고, 우리 사회의 양극화와 일자리도 해결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갑오년 새아침이 밝았다.분명 새해는 서광이고 새아침은 희망의 시작이다.
새해는 신뢰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원해본다. 국운이 흥왕해 군민 모두 배부르고 등 따스한 새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갑오년 첫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려 한해 경제 회복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군민과 소통하면서 군민들을 섬기는 한 해 "복지와 문화, 환경이 어우러진 군정을 이끌어 나갔으면하는기대를 해본다
지난해 소망했던 일들이 얼마나 이뤄졌는지…. 얼마나 달려왔고 얼마나 날아올랐는지…. 하지만 웃었던 일 보다는 가슴 아팠던 일이 더 많았고 기뻤던 때보다 슬펐던 때가 더 많았다.
어려운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농업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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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초 5학년
최 은 영 | ⓒ 순창신문 | 2014년 나의 소망과 각오
며칠 만 있으면 2014년이다. 곧 내가 13살이 된다는 것이다. 올해는 그냥 허무하게 일년을 보낸 것 같아서 내년에는 나만의 소망과 각오 목록을 만들어서 알찬 한해를 보내기로 다짐했다.
첫째, 내꿈은 역사학자이다. 그래서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박물관이나 유적지에 견학 가는것을 좋아 하는데 내년에는 많은 역사책을 읽고 박물관에 가 볼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
둘째, 플룻으로 연주해 보기. 학교에서 방과후로 플룻을 하는데 나도 언니, 오빠들처럼 멜로디를 하고 싶었지만 못 했으니 이번엔 열심히해서 내가 연주하고 싶은 곡을 꼭 연주하고 싶다.
셋째, 영재에서 창의적 산출물 대회 할 때에 나가보기. 5학년 때 영재를 했었는데 영재가 끝날 쯤에 창의적 산출물 대회가 있었다. 다른 6학년 언니들은 나갔는데 나는 못 나갔다. 처음엔 준비를 안 해도 되어서 좋았지만 발표를 하고 있는 언니들을 보고 있으니까 언니들이 멋있어 보였다. ‘나도 할 걸......’하고 후회가 되었다.
올해는 나 자신과의 약속을 꼭 지키고 싶다. 또 2014년의 나의 각오는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며,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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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초 5학년
신 재 은 | ⓒ 순창신문 | 2014년을 꿈꾸며
2013년. 나는 2013년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잘못하였다.
내가 아무렇지 않게 툭! 하고 던진 말에 친구는 상처받아 울었다. 아마도 내 주장이 강하고 센 나의 고집이 그 원인이 된 거 같다.
친구들아~ 정말 미안. 나도 내가 심한 말을 하거나 성질내는 것을 알아. 오늘도 마찬가지였지. 승주와 장난하다가 기분이 상해서 그만 심한 말을 해버렸다.
또 우리 반 선생님이 1년 동안 예의와 협동을 계속 중요시하셨는데 우리 반은 나 혼자가 아니라 20명의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인데 자꾸만 나만의 생각을 내세웠다.
서로 도와가면서 협동심을 길러야 하는데, 자주 그러한 생각을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않게 된다. 난 아직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지 못한 것 같다.
2014년도에는 심한말도 줄이고, 친구를 함부로 대하거나 툭!하고 던지는 한마디도 줄이도록 노력할 것이다.
거짓말도 하지 않도록 줄이고, 내 주장을 말하기는 하지만, 양보가 필요할 때는 적절하게 조율하는 노력을 해야겠다.
오늘의 다짐이 2014년도의 성장한 나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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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초 5학년
김 혜 선 | ⓒ 순창신문 | 2014년 나의 소망과 다짐
이제 곧 6학년이 되지만 나는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은 것 같다.
2013년에 잘못하고 실수한 일이 많아서 내가 6학년이 되는 2014년에는 똑같은 잘못을 하지 않고 2014년을 좀 더 새롭게 보내고 싶어 나는 나 혼자만의 소망목록을 세워 2014년을 열심히 보내기 위한 다짐을 해보기로 한다.
나는 나의 성격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은 친구들이랑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다. 나는 하고 싶은 말을 참지 못하고 바로 해버리는 성격이다. 그 친구들에게 사과하고서 친구들과 다시 친하게 지낼 것이다.
또 나는 5~6학년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더 노력하여서 반에서 5등 안에 들도록 할 것이다. 선생님의 수업을 제대로 들어서 하루의 나의 시간을 조금 더 쓸모있게 보낼 수 있었지만 나는 우리가 하루에 수업하는 시간 240분을 허무하게 보내버리는 일이 많았다.
2014년에는 공부계획표를 세워서 나의 시간을 쓸모있게 보낼 것이다. 2014년의 나의 변화는 가능할까? 2014년 나는 꼭 변화해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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