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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사고, 질병에도 걱정 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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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장적 지원사업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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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1일(화) 17: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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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과 농업인 안전공제 가입비 지원,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등 농업인 복지사업을 추진해 호평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 한해 농업인복지사업으로 6501농가가 1억9833만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등 각종 자연재해를 입었을 때 보상하는 지원사업으로, 올해 122농가(면적 150ha)가 1761만원의 보험금을 지원받았으며, 지난해 46농가(58ha)에 비해 258%가 늘어 많은 농가가 재해보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업인 안전공제 지원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된 신체 상해를 보상하는 제도로, 공제 가입에 필요한 농가 부담금을 1억6104만원을 지원해 6198명이 가입했으며, 올해 사고로 인해 749명의 농가가 4억3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다.
또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농사일을 하지 못하는 181명의 농가에게 영농도우미 인건비 1967만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기초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80세 이하의 농업인이 사고로 2주 이상 상해진단을 받았거나, 질병으로 인해 5일 이상 입원한 경우 년간 10일 이내로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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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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