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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신년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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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1일(화) 17: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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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라북도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용군 | ⓒ 순창신문 | 꿈과 사랑으로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꿈꾸며
지난 한 해, 학교마다 꿈과 사랑으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고운 빛깔과 향기로 우리 학생들을 성장시키고 바른 인성을 가꾸어 왔습니다. 순창교육지원청도 우리의 희망이요 미래인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에 애정 어린 관심과 열렬한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순창교육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갑오년은 청마의 해입니다.
탄력 있는 근육, 뛰어난 순발력, 전쟁에서도 적의 칼과 활을 두려워하지 않고 달려드는 용맹함, 굳센 기상까지 말은 용감한 전사의 상징입니다.
건강하고 진취적인 말의 기상만큼 우리 순창교육이 더욱 발전하고 가정, 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행복해지는 순창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쾌적한 교육환경 속에서 지역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순창의 맛 · 멋 · 얼 계승교육을 더욱 심화하고, 독서 · 논술교육을 통한 창의적 표현능력신장에도 더욱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학생은 가고 싶고, 부모는 보내고 싶은 행복하고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이루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우리의 학생들이 더욱 활달하고 대인관계가 좋으며 성격 또한 진취적으로 가정 및 학교생활을 잘 하리라 기대합니다.
언제나 정겨운 우리 고장 순창에서, 학생 모두가 꿈과 끼를 키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순창교육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며 지역주민의 소리에 더 귀 기울이는 행복한 순창교육을 만들어 가도록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잘할 때에는 칭찬을, 부족할 때에는 따끔한 충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2014년 갑오년 새해! 순창군민과 교육가족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 찬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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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인회장
김 영 배 | ⓒ 순창신문 |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가져보길
친애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4년 새해아침이 밝았습니다.
우선, 금년 한해 모든 순창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원하시는 바가 모두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금년을 힘차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새해에는 생동감과 박력이 넘치는 말(馬)처럼 거침없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 들이 무탈하게 이루어 지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새해아침 우리의 설레는 마음은 한해에 대한 벅찬 희망 때문인 것이고, 우리는 그 벅찬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은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불굴의 신념과 끈질긴 도전으로 성취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 순창 군민 여러분들은 인화단결을 해야 합니다
제가 노인 회장 취임사에서도 간절히 언급한바 있습니다만, 우리는 서로 존경하고 사랑함으로써 화기애애하고 정이 있는 사회문화를 정착시켜야 합니다.
허물을 서로 경계해주고 덕업을 서로 권하며,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불굴의 신념과 끈질긴 도전 정신, 마지막으로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만 가진다면 우리 순창의 앞날은 보다 진취적이고 역동적일 것입니다.
친애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우리에겐, 결코 길지 아니한 역사이나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엄청난 저력이 있습니다. 이 저력을 바탕으로, 대망의 2014년을 시작하면서, 우리 군민들과 함께 더 활기차고, 더 부지런하며, 더 화목하게 분발할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넘치길 다시 한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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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성단체협의회장
장 정 순 | ⓒ 순창신문 | 행복한 동행이 되길 소망하며
2014년 희망찬 새해가 떠올랐습니다.
갑오년의 갑이 청색을 의미한다고 해서 청말띠의 해로 명명됐다는데 여러 말들 중에서도 청마는 가장 진취적이고 활발하며 행운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고 하는데 이제 우리는 또 새로운 희망을 안고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엔 군민모두가 지금보다 더 행복하기를 ..
그래서 좋은 일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도해봅니다.
묵은해가 가고 새해로 바뀌는 계절 겨울, 매서운 칼바람과 이어지는 경제한파로 우리 마음까지도 꽁꽁 얼어붙은 세상이 되어가는 현실이라는 안타까운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관계 맺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친 어깨 서로 기대며 손잡고 함께 걸어가는 길이 아름답기에 그간의 아픔과 즐거움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희망을 나누고자 모두가 또 새롭게 힘을 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됩니다.
새해에는 우리 군민들이 한마음으로 살기좋은 순창, 인심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허물은 덮어주고 모자라는 것은 감춰주며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훈훈한 소식들이 넘쳐나는 신명나는 세상을 지금 이 시간에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는 말이 있습니다.
소금 3%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할 일, 소외된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내고장 깨끗하게 후손에게 물려주기 등등 작은것부터 꾸준한 실천을 통해 결국, 3펴센트가 30퍼센트로 되고 희망의 세상으로 바뀌어 순창군 발전에 꼭 필요한 소통의 원동력이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갑오년 새해 새날들은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고 그 시간들이 모여 내일은 좀더 나은 삶이 되고 군민 모두를 둘러싼 크고작은 일들에 즐거움이 깃들게 하는 모두와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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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순창군 향우회장
박 창 권 | ⓒ 순창신문 | 순창인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나 되는 순창인
사랑하고 존경하는 순창군민 그리고 향우 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3년도 아쉬움 가득 안고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희망 가득 찬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저는 군향우회 20대 회장으로 취임 후 제37차 정기 총회를 성공 적으로 마치고 순창인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나 되는 순창인 을 만들기 위하여 동분서주한 나날의 연속 이었습니다
특히 신년인사회, 체육대회, 임원단합대회, 읍.면 향우회 정기총회, 송년의 밤, 순창출신 서울소재 대학생격려, 도민회 행사, 향우 가족 애.경사 참석 등을 통하여 순창인의 혼을 불어 넣어 주어준 한해 였습니다
사랑하는 순창군민 그리고 재경 순창 향우 가족 여러분!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13년 한해 부족하지만 성원(聲援)해 주시고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대 향우회장을 역임하신 (고) 가인 김병로 선생님을 비롯한 역대 향우회장께서 이어오신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화합하는 향우회로 거듭나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는 한발 앞에서 “순창군민사랑” “향우사랑”
정신으로 소통하고 순창인 모두가 하나 되는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합시다.
2014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더욱 더 건승하시고 행복하시며 힘차게 정진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아울러 고향발전에 정열을 다하고 계시는 순창군민과 향우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끝으로 순창 발전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하고 있는 순창신문사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를 위로하는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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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순창군 부녀회장
최 명 순 | ⓒ 순창신문 | 남는 것은 나누어 쓰고 부족함은 줄여쓰자
다사다난했던 계사년(2013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가고 갑오년 새해가 국민들의 기대속에 동터오른 새해 아침을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과 향우가족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는 어렵기만한경제현상과 정치적 불안정이 계속된 가운데 저희 재경부녀회는 향우 가족 여러분과 읍면회장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속에 결속을 다지면서 향우회 발전에 한축을 담당하였음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재경순창향우회는 전국 어느 도 향우회보다 활성화되고 역사가 있는 향우회로 본보기가 되어왔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새해에도 부녀회와 청년회가 제 몫을 다하여 재경순창군향우회가 더욱 활기찬 향우회가 되도록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재경향우가족 여러분!
금년(2014년)이 말의 해라는데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말처럼 진취적인 기상으로 앞만보고 달려 갑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했습니다. 남은 것이 있으면 나누어 쓰고 부족한 것이 있으면 줄여쓰는 지혜를 간직하면서 새해 살림을 설계하는 슬기가 우리에겐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순창은 장수와 장류고장이라 온유함과 인정이 샘처럼 솟는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이런 지역에서 태어난 순창인은 자부심을 갖고 지역발전에 더욱 관심을 갖고 성원하는 자세가 절실하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과 향우 가족 여러분!
그동안 향우회 발전과 부녀회 활성화에 베풀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드리며 새해는 더욱 소원성취하시고 가정에는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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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순창군 청년회장
김 광 진 | ⓒ 순창신문 | 꿈과 희망을 위하여 봉사하고 정안세론
안녕하십니까!
재경순창군 청년회 16대 회장 김광진입니다.
어떤 이는 한숨소리, 어떤 이는 함성소리로 마무리 했을 다사다난했던 계사년이 지나가고 갑오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공경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저희 청년회에게 있어 지난해는 최선을 다해 동분서주한만큼 보람찬 한해였지만 그래도 아쉬움 많고 반성할 것이 많은 해이기도 하였습니다.
바른 눈으로 세상을 보자는 정안세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밝게 빛나는 눈이라 하더라도 바르게 인사를 지휘하지 못하면 그저 하나의 빛에 지나지 않을 뿐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갑오년은 1894년 우리나라에서 갑오개혁과 농민군의 척양척왜의 기치를 내걸고 봉기를 시작한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난 해입니다.
또 서양 프랑스에서 정치와 군의 양분된 정치와 군의 양분된 정치적 추문 사건으로 지식인들의 민족의식을 일깨운 드레퓌스 사건이 일어난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 과거 역사의 가르침, 교훈들을 되새기며 저희 청년회는 올해도 선배님 후배님들의 과거 업적과 미래의 꿈과 희망을 위하여 봉사하고 정안세론하여 가치 있는 한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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