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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신년사

2013년 12월 31일(화) 17:26 [순창신문]

 

↑↑ 전라북도지사 김완주

ⓒ 순창신문

‘모두가 귀하게 대접받고 잘사는 전라북도’
새해 첫날 우리 모두의 꿈입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2014년 말의 해를 맞아, 질주하는 말처럼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미래로 나아갈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올해도 100개 이상의 기업을 유치해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한 결과, 3분기 상용근로자수가 35만4000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2014년 우리 전라북도는 한층 더 빠른 호흡으로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새만금의 경쟁력 입증, 혁신도시의 본격적인 개막 등 전라북도가 발전할 수 있는 호기를 맞은 만큼, 미래 성장을 견인할 분야는 확실하게 끌어올리고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발전 역량은 더욱 단단히 다지겠습니다.
도민들이 가장 원하는 일자리 창출은 물론, 민생복지에 대한 세심한 손길, 한층 진화된 삶의질 정책으로 도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바탕 위에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도민과 함께 이루어가겠습니다.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농생명연구기관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를 연계해 농생명산업의 국가거점을 만들겠습니다.
전통문화자원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우리 도의 특색을 살려 한문화 창조거점을 조성, 세계를 무대로 ‘한류의 뿌리 전라북도’를 알리고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이전을 적극 활용하여 특화금융도시의 꿈을 키우고, 정부의 지역행복생활권 육성에 발맞춰 4대 권역을 설정, 전라북도 독자경제권 형성으로 지역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향후 성장동력산업을 이끌어갈 R&D(연구개발) 기술을 실용화·상용화하여 도민 앞에 더 큰 전라북도를 열어 보이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전라북도 도민 여러분!
꿈은 일어서는 자의 몫입니다. 다시 갑오년의 정신으로 깨어나 도민 모두가 대접받고 잘사는 전라북도를 만들어갑시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국회의원 강동원

ⓒ 순창신문

분열과 갈등보다는
균형과 통합이 있는 한해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사 임직원분들과 독자 여러분.
희망찬 2014년도 갑오년(甲午年)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과 행운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는 ‘청마’의 해입니다. 말은 예로부터 활력과 생동감의 상징이었습니다.
새해에는 소치 동계올림픽과 브라질 월드컵, 인천아시안게임,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국내외적으로 굵직굵직한 이벤트가 유독 많이 있는 해입니다. ‘말’의 기운을 받아 우리나라가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최근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지역간, 세대간, 계층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분열과 갈등보다는 균형과 통합이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균형 있는 성장, 일자리가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농민과 서민들도 절망이 아닌 희망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울러 우리 순창군과 전라북도 역시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활기찬 한해가 되기를 기대하고 소망해 봅니다. 순창군이 전국 제일의 장류산업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장류산업의 한단계 도약해 일자리가 넘치고, 주민들의 소득이 증대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순창신문이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주민들의 의지를 한 데 모으는 한편, 언론본연의 견제와 감시역할을 충실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은 물론 순창군민들의 눈과 귀의 역할을 대신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순창신문은 창간이후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서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하게 보도해 왔으며, 줄곧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며 군민과 함께 애환을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대변해 주민들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도 순창군민 여러분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순창군수 황숙주

ⓒ 순창신문

힘찬 말의 기상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가정에 화목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마음깊이 기원합니다.
저와 공무원들도 순창군의 발전을 위해 갑오년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청정한 클린순창 조성으로 경쟁력 있는 명품 군을 만들어 나가고, 친환경농업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육성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또 장류와 건강장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열과 성을 다하겠으며, 따뜻한 복지실현과 수준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관광.체육진흥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알찬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군민소득 증대에 앞장서겠으며, 군민과 관광객이 정겨운 휴양순창을 조성하겠습니다.
특히 저소득층과 장애인,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에게 세심한 관심으로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이제 우리 순창군은 전북의 작은 군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지역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함께 한다면 2014년의 순창은 더욱 알찬 열매를 맺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때로는 칭찬을 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하면서 순창군민 모두 다 같이 한마음 한 뜻으로 2014년을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한번 2014년 새해는 말의 힘찬 기상으로 가슴속 뜨거운 꿈을 향해 도전하시고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

ⓒ 순창신문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망의 2014년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순창군의회는“열린 의회, 알찬 의정”이라는 의정지표 아래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현장중심의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펼쳐온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임위원회를 본격적인 운영으로 전문성 있는 의정의 틀을 닦고 직소민원센터 운영 등 군민의 눈와 귀가 되어 순창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제6대 순창군 의회가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 군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인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순창군 의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배풀어 주신 군민 여러분에게 마음속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찬 2014년 새해에는 제6대 순창군 의회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로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은 지난 4년여 동안겪었던 의정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않고 제6대 의회에서 승인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군정발전과 새로운 의정 역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마무리 하여 순창군 의회가 전국에서 가정 패기 넘치고 활동적인 의정 활동을 전개하는 의회로 기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
다시한번 그동안 배풀어 주신 군민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우리 순창군 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충고를 당부 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행복한 한해가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군민여러분!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전라북도의원 오은미

ⓒ 순창신문

지역주민들의 삶도
한층 나아지는 한 해되길


갑오년 새해가 북소리 둥둥 울리며 힘차게 밝았습니다.
120년 전 갑오농민들이 '척양척왜' '보국안민'의 깃발을 높이 들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어섰던 항쟁의 기운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지난해는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서 국민들에게 많은 약속과 기대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지켜져야 할 약속은 내팽개쳐지고 오히려 국민을 향해 선전포고하며, 전쟁을 선포하는 등 독재와 폭압의 어두운 시대로 후퇴하고 말았습니다.
내일의 희망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가는 국민들이지만 작금의 현실은 생산비도 보장받지 못하는 농민과 진보정당 해산시도, 전교조공무원노조 무력화, 공기업 민영화, 복지공약 후퇴 등 내일의 희망조차 갖기 어려운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피와 목숨을 바쳐 지켜온 민주주의가 유신시대로 다시 회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가 온전하게 뿌리내려야 우리 농민과 노동자서민들의 삶도 보장될 수 있으며, 지역발전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맞는 갑오년 새해에는 민주주의가 바로 서고, 지역주민들의 삶도 한층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순창군민 모두의 건강과 '안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순창경찰서장 총경 정진관

ⓒ 순창신문

주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펼치기


2014년 60년만에 찾아온 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순창경찰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한 해, 우리 순창 지역사회 역시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우리 순찰경찰은 주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펼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뛰었습니다.
특히, 농촌지역 특성을 고려한 ‘교통안전활동’과 ‘4대 사회악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농산물 절도 예방 등 ‘민생치안활동’,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그 밖에 국민신뢰 제고를 위한 다양한 치안정책으로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왔습니다.
2014년 새해에도 우리 순창경찰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망을 담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주민이 안전한 순창지역을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안활동 등으로 주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변함없이 지켜 봐 주시고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순창군민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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