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복지과(과장 이조승)와 취업지원센터(센터장 신동길)는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시대에 대비 노인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9월까지 6개월 동안 읍ㆍ면별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은 5,400만원을 투입해 55명의 노인들에게 6개월 동안 근무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현재 군과 취업지원센터에서는 도로환경정비(읍ㆍ면), 강천사 문화재해설(팔덕), 전통 공예품만들기(유등)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재 55명 노인들이 지정된 사업장에서 1일 4시간씩 주 3회, 월 12회 근무함으로써 월 20만원의 노임을 받아 자활기회를 갖는다.
취업지원센터 신동길 센터장은 “취업을 원하는 어르신들의 능력에 적합한 취업상담ㆍ취업알선 사후관리를 위해 노인 취업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소득기회를 보장하고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의 참여기회를 제공하며 여가활용을 통해 삶의 보람과 활력있는 삶을 재공하고자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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