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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밭 직불금 99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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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당 평균 2백만원 지급으로 소득보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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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1일(화) 17: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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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이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직불금으로 4600여농가에게 99억원을 지급한다.
직불금은 쌀소득보전직불금과 밭농업직불금, 조건불리직불금 등 3개분야다.
쌀소득보전직불금은 쌀값 하락에 따른 쌀 생산농가의 소득감소를 보전해주기 위해 국비 59억, 도비 5억, 군비 30억 등 총 94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고정형 직불금 단가가 ha당 진흥지역은 74만6천원에서 85만원으로, 진흥지역밖은 59만7천원에서 68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또한 밭작물재배 농가의 소득안정과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 제고를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된 밭농업직불금은 4598농가에 국비 2억100만원과 지방비 3억1000만원 등 총 5억110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단가는 ha당 40만원이다.
조건불리직불금은 127농가에 3500만원을 지급해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의 소득보전과 지역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지급으로 1농가당 평균 2백만원의 소득보전에 기여하여 어려운 농가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직불금 대상이 되는 모든 농가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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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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