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서는 종무식 행사가 있었다.
1부 행사에서는 2013년을 마무리하고 2014년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참여자들 모두 강천산 등반을 했다.
2부 행사에서는 순창군내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12명에게 장학금 전달식과 자활참여자들에게 공로(1명)와 표창상(9명) 수여가 있었다.
장학금은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회장 이정)에서는 올해 2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후원회장은 “우리 지역자활센터 후원회가 군민들에게 많은 후원을 받아 큰 힘이 되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지역주민들에게 고마움을 돌려주고 나눔과 사랑이 함께하는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