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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관광휴양단지조성사업 내년 4월 ‘착공’

주민들, ‘쾌보’에 환영과 기대감 충만

2013년 12월 31일(화) 16:28 [순창신문]

 

ⓒ 순창신문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계획 승인이 지연되면서 착공이 늦어졌던 강천산 관광휴양단지조성사업이 드디어 내년 4월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로써 군과 한국농어촌공사는 탄력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의 승인은 지난 27일 농식품부가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군과 농어촌공사는 곧바로 실시설계에 착수,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군은 그동안 사업 추진을 위해 2010년 3월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와의 MOU체결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전라북도 한국농어촌공사와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또 2012년 11월에는 KDI(한국개발연구원)가 실시한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최종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계획 승인신청을 한지 1년여 만에 거머쥔 ‘쾌보’로 전해지고 있다.
강천산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은 강천산군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도록 팔덕면 청계리, 용산리 일원 205,128㎡의 부지에 383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일일 4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타워형·빌라형 콘도 등 대규모 숙박시설과 스파온천, 족욕장, 산책로 등의 휴양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 사업추진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등 추가적인 행정절차를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많은 관광객이 강천산을 비롯해 순창의 관광지를 찾고 있으나 숙박시설이 부족해 순창에 머물지 않고 구경만 하고 떠나는 실정이었다”면서, “강천산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강천산은 이제 잠시 머물다 지나치는 경유형 관광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돼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한편 주민들은 강천산휴양단지 안에 있는 ‘강천음용수’ 관리에 대한 사안을 군에 촉구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군의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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