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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복흥초 가장 빠른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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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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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4일(화) 16: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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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고등학교 중에서 지난 23일 제일 먼저 방학을 한 금과초등학교와 복흥초등학교는 방학식과 더불어 시상식을 하며 즐거운 방학을 만들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금과초등학교는 우체국 예금 글짓기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과 성취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복흥초등학교에서도 2학기 성취도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시상식을 한 다음 겨울방학 동안에 학생들이 이루고 싶은 것을 발표하도록 하는 시간을 가져 이색적인 방학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신원 금과초등학교 교장은 방학을 하는 학생들에게 “ 방학은 여러분에게 노는 시간이 아니라 학습의 공간이 가정으로 옮겨간 것이니, 게으르고 무계획적으로 지내지 말고 알찬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아프지 말고 방학 잘 보내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고 인사했다.
심사채 복흥초등학교 교장은, “겨울 방학을 보내고 나면 한 학년씩 올라간다”며, “무조건 공부만 하며 방학을 보내기 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꿈을 키우며 뜻 깊고 소중한 방학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전했다.
한편 금과초등학교의 전교생은 34명이며, 내년 2월 졸업생은 7명이고 3월 입학생은 4명이다. 복흥초등학교의 전체 학생수는 40명이며, 내년 2월 졸업생은 9명, 3월 입학생은 7명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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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과초 방학식 장면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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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과초 방학식장에서 강신원 교장이 성적우수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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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복흥초 방학식 장면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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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복흥초 방학식장에서 방학동안에 이루고 싶은 것을 발표하는 시간에 아이들이 발표하겠다며 손을 들고 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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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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