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창신문 선정 올해 10대 뉴스

2013년 12월 24일(화) 16:34 [순창신문]

 

순창신문 6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선정

지난 25일 순창신문(대표이사 김명수)이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에 따라 지원되는 ‘2013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선정됐다. 본보는 도내에서 6차례 계속 선정돼 전국우수신문 반열에 오르는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최창섭, 이하 지발위)가 심의·선정한 지원 대상 신문사를 발표한 가운데 주간지로는 도내에서 순창신문과 진안신문, 고창신문이며 일간지는 전북도민일보와 전북일보가 선정 포함됐다.
지발위는 이번에 ‘지역신문우선지원대상’으로 일간지 27개사와 주간지 42개사를 선정 발표 했다. 위원회는 각 지역신문사를 대상으로 언론사로서의 내실을 평가하기 위해 지역 신문으로의 지속가능한 발전성, 지역 연계 창의적 사업계획, 최저임금제 준수 등 여러 평가지표를 개발, 평가했다.



시외버스 7.7%, 고속버스 4.3% 요금인상


ⓒ 순창신문

물가대책 위원회에서 교통비가 3월2일부터 인상된다 교통비 인상은 택시는 기본요금 3천원에서 3천500원 인상된다 택시요금은 지난 2006년 2천300원에서 2천600원으로 인상된적 있다또3년만에 2009년에는 2천600원에서 3천원으로 인상되었다 그리고 4년만에 500원 인상된다.
그동안의 물가및 임금인상 유류비등 운송원가 상승에 따른 택시업계경영상 어려움등을 감안한것이다. 또한 3월 2일부터 시외버스(일반·직행형) 운임요율을 7.7%, 고속버스는 4.3% 각각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8월 이후 2년 6개월의 인상이다. 이에 따라 시외버스 최저운임이 현행 1200원에서 1300원으로 오른다. 운임인상에 따라 일반·직행형 시외버스는 △순창-전주6,100→6,600원△ 순창-광주3,800→4,400원△ 순창-남원3,000→3,300원, 고속버스는△순창~서울16.000→16.600원(6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군 노인회장 선거, 후보사퇴 조건 금품수수 드러나


ⓒ 순창신문

2파전 직선제로 치러진 순창군노인회 지회장 선거에서 당선자 측이 상대후보자를 대상으로 금품매수를 시도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상대후보 사퇴를 조건으로 금품을 제공해 매수를 시도한 정황증거가 선거당일 투표종료 직후 밝혀지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동시에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져야한다는 여론이 도처에 일고 있다.
이 같은 파문은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회장 선출선거가 치러진 직후인 지난 8일, 후보자 L 모씨가 지인들과 본지 기자에게 관련증거를 제시하고 양심선언(?)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수면위로 드러났다.
당시 후보자 L씨의 말에 따르면 선거를 며칠 앞둔 지난 4일 모 면분회장인 김 모 씨가 본인을 찾아와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조건으로 현금 1000만원을 건네주고 갔다는 것이다.



군, 섬진강 자전거길 개통기념 퍼레이드 열려

ⓒ 순창신문

군이 총 51km에 이르는 두개의 자전거길 조성을 기념하는 자전거 퍼레이드 실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섬진강변 자전거길을 열었다.
군은 지난 20일 향가유원지에서 황숙주 군수를 위시한 기관단체장, 자전거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이어 향가교각에서 테이프 컷팅을 시작으로 자전거 라이딩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맑고 깨끗한 섬진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전거 동호인들이 보고 느끼면서 외부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전거 이용의 붐 조성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향가교에서 출발한 자전거 퍼레이드는 주요내빈과 순창 자사모 동호회 등 50여명이 뒤를 따라 금과면 수양쉼터까지 16.8km 구간을 70여분 가량 달렸다.


군 261.5mm 집중호우 내려…농경지 등 침수 피해 발생

ⓒ 순창신문

지난 4~5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군내 농경지 60ha가 물에 잠기는 등 군도 폭우로 인한 침수와 유실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군에 따르면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순창에 261.5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틀간 내린 평균 강우량을 보면 금과면이 283mm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구림면은 203mm가 내려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5일 22시 10분을 전후한 시간당 강우량은 순창이 35.5mm가 내려 인근 남원(25mm)과 고창(23,1mm)보다 월등히 많이 쏟아졌다.
이로 인해 공공시설(17건)과 사유시설(161건) 등 총 178건의 피해가 발생해 피해금액이 2억5000여만원에 달하고 이에 대한 복구비용이 4억2500여만원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고추가격 폭락에 고추재배 농가들‘시름’

ⓒ 순창신문

지난해 9월 600g 한 근에 2만원까지 웃돌았던 건고추 가격이 올해는 폭락을 거듭하고 있어 고추재배 농가들의 시름도 깊어가고 있다.
지난 7월 중순께는 600g 한 근 건고추 가격이 7천500원 선을 지키다가 7월 말을 넘기면서 7천원선도 무너지는 폭락 현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는 지역마다 500원 정도의 가격차이는 있으나, 최상품을 빼놓고는 6천원대 까지 내려간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주 읍 5일장에서도 햇고추 최상품이 7천원~8천원 정도에 거래됐으며, 하품인 경우는 6천원대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고추재배 농가들이 지난해 고추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판매를 하지 않은 재고 물량은 상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지난해에 비해 올 고추재배면적이 소폭 늘어난 것도 가격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에 따른 농작물·가축 피해 확산 우려

섭씨 33℃를 웃도는 살인적인 폭염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군내 양계농가의 가축폐사가 잇따라 피해 확산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7월 중순부터 이어진 남부지방의 가뭄에 따라 군내농작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군이 집계한 폭염피해 가축폐사 집계 추정치에 따르면 양계농 6농가에서 총 14,000여수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산란계가 10,000수 상당이고 종계와 육계가 약 4,000여수이다. 이에 따른 피해 추정금액은 1억1000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피해지역은 유등면 오교리에 위치한 황 모씨 양계농장이 최대피해를 입었으며, 순창읍 복실리 오 모씨 농장도 상당한 피해를 입는 등 군내 6개 농가에서 폭염으로 인한 가축폐사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순창군수실 압수수색

전주지검이 황숙주 군수 집무실과 부속실, 자택 등 3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의 압수수색 이유는 황 군수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다. 이에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전주지검은 지난달 27일 오전 황숙주 군수 집무실과 비서실,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또한 황 군수의 차량과 휴대전화, 통장도 함께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실시된 10·26 재선거를 앞두고 당시 순창군수 예비후보 신분이었던 황 군수의 선거운동을 도왔던 지인 H씨로부터 나온 수억원대의 자금이 그해 6월 중 황 군수 측 선거캠프로 흘러들어간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작년 경 H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직원 B씨를 공금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는데, 이에 검찰이 B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붉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시가스 공급 내년 3월~4월 예정


ⓒ 순창신문

읍 공공주택 및 일반주택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이 몇 개월 늦어질 전망이다.
몇 년 전부터 해를 넘기면서 천정부지로 치솟았던 가스비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면서 읍 주민들의 생활비 걱정이 사는 장소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다행히 작년부터 도시가스가 공급된 아파트는 난방비 부담이 예년보다 많이 줄어들었다고 기뻐하고 있는 반면 공급이 지연되고 있는 아파트와 일반주택의 경우는 올 겨울 난방비 부담 때문에 울상을 짓고 있다. 하지만 읍내의 공공주택조차도 공사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곳이 많아 2014년이나 돼야 희망 가구들이 혜택을 입게 될 전망이다. 일반주택 까지는 앞으로 2년 정도가 걸릴 예정이다. 이같이 당초 계획보다 공급 계획이 늦어지는 데에는 읍 남계리와 금덕, 시기마을 등의 하수관거 정비사업 때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장류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 선정 쾌거


ⓒ 순창신문

우리나라 대표 발효식품인 장류를 소재로 한 ‘순창장류축제’가 2014년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문화관광축제는 축제 기간 중 현장평가를 통해 전국 1200여개 축제중에서 40개의 축제를 선정하는데, 8회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순창장류축제가 우수축제로 확정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2014년도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관광진흥기금과 도비를 포함 총2억 2천만원의 지원금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해외 홍보와 마케팅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 11월 열린 제8회 순창장류축제는 300만 관광객 유치기원 장아찌 김밥만들기, 2013인분 비빔밥 만들기, 순창고추장 전국요리경연대회 등 장류를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각광받았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