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정진관)는 12일 꿈초롱빛초롱어린이집 원생 66명을 초청, 경찰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 교통안전 및 납치·유괴 예방 교육을 했다.
이날 경찰서를 찾은 꿈초롱빛초롱어린이집 원생 66명은 다양한 경찰 모자를 직접 써 보고 경찰이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12종합상황실에서는 현장의 경찰관과 무전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경찰관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순창경찰서 관계자는 주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을 위해 친절·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