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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학관 양규창(동계면구미출신)씨 시조문학 작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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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7일(화) 14: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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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운해에 돛을 세운/천왕봉 뱃머리에/고달픈 순례자며/ 사바의 군상들이/ 천근 짐 바람에 싣고/혼신 다해 노젓는다/ 피아골 물소리도/ 달빛에 요요한데/지난달 피비린내/ 철쭉으로 피어 있고 영산은 새봄을 맞아/ 깊은 속내 감춘다
-양규창 지리산의봄 작가상 수상작-
문학에 열정과 헌신으로 노력한 양규창(동계면 구미출신)씨가 시조문학 작가상을 수상했다.
양씨는 더욱 겸손하게 신인이라는 마음으로 신선함과 패기를 담아내는 작가가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씨는 동계면 구미출신으로 99년 문예사조 시부분 신인상, 주간 한국문학신문 편집국장 역임, 한국농촌문학회 부회장, 전북예총 감사 역임, 전북문인협회사무국장 ,(현)전북문학관 사무국장 목정문화재단 이사로있으며 전북예총공로상, 한국농촌문학상 시조문학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양씨 시집으로 ‘그리움의 오선지에 슬품이 연주되면’(2000문예사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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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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