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청소년의 달 학교 내외에서 청소년 대상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각 학교 체육대회 역시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학업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즐거운 행사 중의 하나다.
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관내 중고등학교 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학생, 교사들과 함께‘학교폭력을 날려 버리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자’는 구호를 외치며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드넓은 운동장에서 함께 호흡했다.
체육대회 현장인 만큼 학생들이 땀을 많이 흘릴 것을 감안하여 자체 제작한 물티슈를 제공하여 학생들과 교사들이 유용하게 사용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