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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국회의원, 순창제일고 초청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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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답게 살게 하는 작은 고집 하나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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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1일(수) 13: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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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국회의원은 지난 13일 순창제일고등학교를 찾아 선배와의 대화 및 강연을 가졌다.
“나를 나답게 살게 하는 작은 고집 하나는 꼭 필요하다”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국회의원은 13 순창제일고등학교(교장 송택상) 후배들을 찾았다.
진 의원은 이날 400여명이 넘는 학생과 교사가 있는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8전9기 끝에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학창시절 학교생활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항상 도전정신과 희망을 갖는다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며 자신의 유년시절을 회고하며 이같이 전했다.
또 “순창에서 초ㆍ중ㆍ고를 마치고 서울로 대학을 간 우물 속에 시골 소녀였지만 변호사를 하면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세상이 알려주는 관습, 세상이 기대하는 역할, 세상이 주는 공포에 눌리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느끼고 원하는 대로 살겠다는 발랄한 의지가 결국은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켜 나갔다”고 말하고 “아무리 현실이 어렵더라도 내가 절대 이것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원칙하나, 나를 나답게 살게 하는 작은 고집 하나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택상 교장은 “정서활동과 문화활동, 학생활동 등 많이 제약을 받고 있는 농촌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고 “글로벌시대에서 이겨나가려면 이런 선배와의 대화 및 초정 강연이 학생들 역량강화에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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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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