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농협(조합장 김성근)은 5월 16일 순창군 복흥면 화양마을과 명인고추장과 자매결연을 추진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화양마을대표(김광진)등 마을주민 25여명과 명인고추장 대표(김종국)외 직원등이 참석하였고, 김성근 조합장, 유휘근 순창군지부장, 양주철 복흥면장이 참석하였다.
순창의 민속 향토 고추장, 된장등 장류를 생산하는 명인고추장 대표 김종국과 화양마을 대표 김광진은 청정지역 섬진강 발원지 화양마을 농산물을 차별화 하여 생산하고, 명인고추장은 명품마케팅을 주력하여 부가가치를 높여, 자매결연을 통한 농촌사랑 운동에 박차를 기하여, 마을행사 참여, 고추장마을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했다.
결연식이 끝난 후 김성근 조합장은 “농업인과 기업이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주고받기가 아니라 서로 협력해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농협도 적극 도와주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