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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시작 표밭갈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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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후보 2명, 도의원 후보 2명, 군의원 후보 21명, 비례대표 후보 2명 후보 등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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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1일(수) 1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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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선거분위기 속에 2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새정치민주연합 텃밭에서 무소속의 돌풍이 일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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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6.4지방선거가 1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순창지역 후보자는 총 27명으로 확정되었다.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6.4지방선거 후보자를 마감한 결과 군수 후보자 2명, 도의원 후보자 2명 군의원 후보자 21명, 비례대표 후보자 2명 등 총 27명의 후보가 등록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6.4지방선거의 관심사는 군수 선거의 경우 안정적인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재선 고지를 향해 뛰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황숙주 후보의 아성을 무소속 홍승채 후보가 뛰어 넘을 수 있느냐이며 선전 역시 관심사이다.
도의원 선거의 경우는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등식이 이번 선거에서도 통용 될 수 있느냐인데, 통합진보당 오은미 후보와의 불꽃 튀는 결전에서 어느 후보들이 당선증을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
군의원 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후보들과 무소속 후보들간의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데 몇 명의 무소속 후보자들이 새정치민주연합 측 후보들을 제치고 당선증을 거머쥘지가 관심사다.
또한 비례대표 선거의 경우는 정당 투표에서 유권자들이 어느 정당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좌우 될 것으로 보이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이 1석을 모두 차지하느냐 아니면 1석은 다른 정당이 차지하느냐가 관심사다.
군의원 가선거구 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 2명의 후보와 무소속 3명의 후보 등 모두 5명 후보의 혼전이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기호2-가 이기자, 기호2-나 김문소 후보로 기호를 부여받았다.
무소속은 순창선관위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후에 진행된 기호추첨에서 기호4번 임예민, 기호 5번 이흥주, 기호6번 정봉주 후보가 기호를 추첨했다.
군의원 나선거구는 새정치민주연합 전계수 후보가 확정 되었고 무소속 후보 5명 등 모두 6명이 경합이 예상되며 무소속 기호4번 최명귀, 기호5번 김학성, 기호6번 손영환, 기호7번 양병완, 기호8번 정성균 후보가 확정됐다.
군의원 다선거구역시 새정치민주연합 3명의 후보가 확정되었고 통합진보당 1명, 무소속 6명이 경합한다. 3명의 새정치민주연합 정당 후보는 기호2-가 조순주, 기호2-나 손종석, 기호2-다 신용균 후보로 통합진보당 기호3번 신우헌 후보로 결정 되었다.
여기에 무소속후보는 16일 마지막으로 추첨이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기호4번 양인섭, 기호5번 김종섭, 기호6번 김양수, 기호7번 공수현, 기호8번 설주환, 기호9번 김진문 후보로 확정 됐다.
한편,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전교)는 지난 16일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순창 군수 후보자를 초청하여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협약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후보자들의 실현가능한 선거공약 제시 및 공약이행의 성실성을 담보로 정책선거 실현을 통하여 선거문화의 질적 변화 및 정치발전의 초석을 다지고자 개최되었다.
특히 참석한 후보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하여 이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상호비방ᆞ흑색선전 등 불법 선거운동을 철저히 배격하고 정책과 공약으로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유권자 앞에 엄숙히 약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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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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