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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재활용·곤충자원화 사업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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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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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4일(수) 14: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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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곤충산업을 시범실시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동애등에’를 이용한 자원재활용사업과, 흰점박이 꽃무지를 활용한 곤충 자원화사업에 대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곤충은 예로부터 중요한 산업의 한 분야였던 누에와 꿀벌 외에도 천적용, 사료용, 식약용, 학습애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현재 국내 곤충시장 규모는 300여농가 1500억원 정도로, 내년쯤이면 3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인류가 먹는 곤충은 1700여 종에 이르며, 가장 많이 먹는 곤충은 메뚜기, 귀뚜라미, 나비와 나방의 유충, 딱정벌레의 애벌레 등으로 나타났다. FAO는 식량보고서를 통해 곤충은 가축보다 식물을 단백질로 변환하는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해 미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자원으로 꼽히며, 국내에서는 누에번데기와 벼메뚜기가 식용으로 허가된 곤충종으로 점차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군에서 추진하는 이번 시범 사업은 약용으로 이용되어지는 흰점박이 꽃무지의 유충(굼벵이)을 활용한 소득화 시범사업과, 애벌레가 음식물쓰레기를 먹어 친환경적으로 분해된 음식물을 퇴비로 활용하고 애벌레는 사료로 활용하는 자원 재활용 시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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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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