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면장 최종국)은 지난달 30일 마을이장 34명과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에 앞서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의 명복을 빌어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였다.
이날 회의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명복을 비는 묵념을 시작으로 숙연한 분위기 속에 열렸으며, 쌍치면의 현안사업인 소재지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군 관계자와 용역사가 참석하여 이장들에게 설명하였다.
또한 순창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6.4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사전투표, 거소투표, 위장전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장들에게 협조 사항을 전달하였다.
이번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쌍치면 제14회 국사봉철쭉제 행사는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