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외 이웃 구제에 최선 다할 터…
|
|
복지사각지대 조사팀 지속적으로 운영, 지난달까지 121가구 발굴
|
|
2014년 05월 14일(수) 14:3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지난 3월부터 운영한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가 한시적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정부가 정해놓은 조사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팀을 운영해 소외된 이웃을 찾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군이 운영해온 조사팀에는 각 읍면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이장, 부녀회장, 노인돌보미, 대한적십자봉사회원 등으로 구성, 지난 4월까지 활동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총121가구를 발굴했다.
이 중 7가구는 기초수급대상자로 선정됐으며, 24가구는 긴급지원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지원금이 연계됐다.
이외에도 차상위대상자 및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선정, 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연계, 기타지원으로 80가구가 지원을 받았으며, 5명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반면 5가구는 지원기준 초과로 지원대상에서 탈락됐다.
조사기간 중 지원을 통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준 사례에서는,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져 소득을 상실한 A씨의 경우 3개월 동안 긴급지원 생계비 200여만원을 지원, 입원기간동안의 생계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 크고 작은 일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강오 군수 권한대행은,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 기간을 운영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소외계층을 발굴·지원했다”면서, “특별조사기간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종료된 것은 아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