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농협(조합장 유광희)은 13일 동계면 장항마을이 매원식품과 자매결연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장항마을(이장 노명섭) 주민 50여명과 매원식품(대표 정성균), 유휘근 농협군지부장, 강인희 면장, 양승종 의원, 순창신문사 이용술 동계면 지사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ㆍ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자매결연을 통한 상생의 길을 열어나가고 마을 간에 상호 교류를 통한 농촌 경제활성화와 농촌사랑에 대한 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추진했다.
한편 정성균 대표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매실 등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광희 조합장은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앞으로 농촌사랑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계농협은 지난해 순수익 14,800만원에 출자배당금 6%를 조합원에게 배당했으며 경제사업 3,400만원을 조합원에게 환원했으며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조합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우수한 지역농협으로 발돋음 하고 있는 농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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