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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아토피케어용품 만들기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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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 30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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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4일(수) 14: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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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천연재료를 이용한 아토피케어용품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지작된 아토피케어용품 만들기 교실은 오는 15일까지 운영된다.
아토피.천식은 집먼지진드기나 흡연, 애완동물(털), 대기오염 등 알레르기질환을 유발하는 요인의 증가로 식생활개선 및 알레르기 질환자에 대한 조기검진과 지속관리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토피질환의 검증되고 신뢰성 있는 정보전달을 위해 지역사회네트워크 전문가를 통한 올바른 지식전달에 주력하고 있다.
또 체험 제품의 증상완화 효과와 보호자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운영과, 보건소 역량강화를 높이는 맞춤식 교육.홍보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자 중 월평균소득 100% 이하 가구자는 등록신청서와 진단서 등의 구비서류를 첨부해 보건의료원으로 상담 문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 “검사비와 약제비 등의 지속적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수준 향상과 아토피질환 극복으로 주민의 의료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보건의료원 예방의약계(☎650-52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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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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