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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노인회 선진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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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4일(수) 11: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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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금과면노인회(회장 김봉호)가 풍산면 농공단지 한국씨엔티(방적공장)를 견학 방문했다.
최신기계설비와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구축해 하루에 10가지 규격의 실을 2.5톤씩 생산하는 전 과정을 지켜본 40여명의 노인회원들은 역사적인 문화의 변화를 실감했다.
견학에 참여한 회원들은 1950~60년대에 수공으로 실을 빼어 옷을 만들던 옛 문화를 생각하며 “목화로 고치를 만들어 물레를 돌려 실을 빼고 논밭에서 생산된 삼을 손톱으로 쪼개고 이로 다시 짜개서 허벅지에다 대고 비벼 실을 만들던 과정을 우리는 역력히 기억하고 있다. 마을에 아낙네들이 이집 저집 품앗이로 길쌈을 해 왔던 모습이 생생하다. 우리가 겪어왔던 문화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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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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