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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전북도민체전 성화봉송로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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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4일(수)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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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면장 최종국)이 오는 9월 열리는 ‘2014 전북도민체전’을 대비해 성화봉송로 도로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철쭉을 식재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면은 5월 초까지 관내 성화봉송로 구간인 국도 21호선(피치삼거리~삼암삼거리)과 국도 29호선(치재~쌍갈매), 면소재지 입구에 1만2000주의 철쭉을 심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체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 다음달에는 성화봉송로 2km 구간에 걸쳐 코스모스를 심어 체전기간에 만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최종국 면장은 “앞으로 성화봉송로 주변 꽃길에 매년 철쭉을 심어 국사봉 철쭉제 행사와 연계시켜 나가겠다”면서 “이로써 쌍치면을 ‘철쭉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로 굳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도민체전 분위기 조성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지역을 찾는 외지 방문객에게 청정지역임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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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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