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정규상)이 지난 29일 하천 지장물 제거작업을 펼쳤다.
이날 하천 지장물 제거작업에는 자율방재단원 46명이 참석하여 수양마을 앞 하천변(사천)에서 우수 흐름을 저해하는 고사목,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하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정규상 단장은 “우리지역 재난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예찰활동을 통한 재난예방 사업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천 정비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