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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군민적 애도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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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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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30일(수) 11: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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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25일 순창 실내체육관에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를 설치하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합동분양소를 설치하라는 정부의 공식적인 지시가 없음에도 군은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분양소를 자발적으로 설치했다.
이는 대부분의 지차체들이 정부의 지시만 기다리고 있을때 군은 발빠른 행보를 보여 타 지차제의 귀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향소는 아침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헌화와 분향, 소원지, 노란리본 등을 마련하고, 군 직원들이 분향소를 찾은 군민들을 안내하며 운영키로 했다.
이날 황숙주 군수도 분향소를 찾아 헌화 및 분향을 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황군수는 조문하는 자리에서 “자식이 있는 사람으로서 침몰 순간부터 지금까지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다” 면서 “실종자 무사귀환을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 추모와 실종자 무사귀환을 바라는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개최 예정인 국사봉 철쭉제 행사를 취소하고 각종 소규모 행사 등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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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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