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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4월중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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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30일(수) 11: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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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발굴과 주민불편사례를 각 계층으로부터 청취하여 본보에 게재함으로서 밝은 사회구현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본사는 지난 23일 자문위원회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하여 지면을 평가받고 5월중 편집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평가회의에서 본사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세월호 선박 침몰로 엄청난 생명이 희생당하는 인재에 대하여 피해 가족에게 다함께 위로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본지에 대하여 기탄없는 충고와 편집방향을 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류재복 위원
순창신문지역현안에 대해서 기획이나 특집을 통해서 자주 게재해 주고 있어 독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각종 기념행사를 단순하게 기사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획이나 특집으로 내용을 확대 생산하여 심도있게 보도함으로서 행사의 목적과 발전방향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강병문 위원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은 안전불감증의 표본이며 인재임과 동시에 관행의 덫이었습니다.
강천에 생수받기가 주말이면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하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운 심경입니다. 특히 우리지역 생수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수요가 증대되어 가치가 상승일로에 있는 반면 물관리가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어 유감입니다. 좀더 세심한 계획으로 물의 생산적 가치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김용기 위원
각급 기관에서는 주기적으로 재난훈련을 실시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는 훈련을 합니다.
옛말에 훈련을 실전같이 하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주변에 각종 재난 훈련이 형식에 그치고 관행에 젖어 막상 위기가 닥치면 훈련처럼 재난을 대처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을 더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최근 고층 아파트가 계속 건립되고 있어 화재의 위험에 노출될 소지가 많아졌습니다. 고가사다리 준비는 물론 소방인력의 확보와 장비의 현대화는 물론이지만 실제상황처럼 훈련을 철저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김영주 위원
우시장 개설 관계로 일부에서 반대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우시장 개설문제로 위치선정을 할 무렵 일부 언론에서 지적할 때 곧바로 반대 의사를 펴지 못한 것이 아쉬운 현실입니다.
돌아오는 9월은 전북체전이 순창에서 개최됩니다. 기간은 앞으로 120여일 남았는데 모든 군민이 하나되어 멋진 체전을 치르도록 상호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열해 위원
요즘 대기의 불안정으로 날씨변화가 심한 가운데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가 날려 호흡기 환자가 많다는데 보건위생 차원에서 행정당국에서 주의를 당부하는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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