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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안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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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회복지시설 34곳 특별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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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30일(수)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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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오는 30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곳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이 다수 이용.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20곳과 어린이집 14곳이다.
각 분야별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전기, 소방, 건축, 가스, 위생 등 시설관리 실태와 사회복지시설 운영 관련 예산집행, 생활(이용)인 위생, 건강관리, 식단운영과 급식관리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본격적인 우기철을 대비하여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자재 유통기한 준수, 구입일자 기록, 도마.칼 소독 및 정수기 관리 등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또 주변 배수시설과 건물 외벽 균열, 결누 등 건축물 관리실태, 비상구 확보와 스프링쿨러 작동, 소화기 충전 등 소방시설에 대해서도 집중점검한다.
또한 사고발생시 신속히 대피할수 있도록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토록 하여 직원들이 평소 비상대피 매뉴얼 등을 숙지해 비상 재난시에 적극 대비토록 지도할 방침이다.
군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세월호 대형사고를 교훈으로 삼아 평소에작은 문제도 지나치지 말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세심한 신경을 써야 한다”면서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앞으로도 시설관리자 교육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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