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복지과(과장 이조승)는 농어촌 복합노인복지단지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 설명회에 참석하여 당위성을 설명했다.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복합노인복지단지 조성사업의 첫 단추가 될 보고회가 13일 정부 종합청사에서 순창, 진안, 고창군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조승 장수복지과장이 직접 발표에 나서고 진안군과 고창군은 부군수가 복합노인복지단지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군이 보건복지부 선정을 위해 기획하고 있는 복합노인복지단지는 올 하반기부터 2006년까지 조성될 대단위 복지사업으로 금과면 내동리 일원(8만5천평)에 사업비 373억(국비 78.5, 지방비 29.5, 민자 26)원이 투입되는 복합노인복지시설(2동 1만4천평)과 노인전용 주거단지(150세대 2만5천평), 문화체육시설(2만5,500평), 영농생산시설(2만1천평)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조승 과장은 “장수ㆍ장류의 고장 청정 순창환경과 장수의 고장 순창은 노인복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며 남부권과 호남권의 중심이 된 순창이 복합노인복지단지의 최적지인 만큼 보건복지부 선정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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