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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최경순 씨, ‘문학공간’ 수필 부문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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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가 있던 날’ 등
‘작품의 구성력과 문장력 탁월’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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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30일(수)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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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경순 씨가 월간 ‘문학공간 3월호’에 수필부문 신인상에 당선됐다. ‘접촉사고가 있던 날’과 ‘행복한 기증’이란 제목의 2편의 수필에 대해 박덕은·안도섭 심사위원은, ‘구성력이나 문장력이 간결하고 탁월할 뿐만 아니라 작품 속의 위트는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또한 사람에 대한 따뜻한 인간애로 감동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 씨는 2010년 ‘문학21’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해 시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적성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해마다 지은 곡식을 불우이웃에게 나눠주는 등의 선행으로도 세간에 알려져 있으며, 노인돌봄요양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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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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