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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 창신마을, 한국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와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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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마을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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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수) 12: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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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면장 박학순) 창신마을(이장 강남주)이 한국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지사장 이돈필, 이하 남원순창지사)와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안전마을 현판식도 가졌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창신마을 회관에서 박학순 유등면장과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남원순창지사는 ‘전기안전 119’ 및 농촌일손 돕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 남원순창지사는 창신마을 40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 중 22가구의 노후전선과 불량 차단기 등을 교체했다.
또 주민의 편의를 위해 노후전등을 교체하고, 전등이 없어 불편했던 창고와 보일러실 등에 전등을 설치해 줘 마을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돈필 지사장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창신마을과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겠다”면서 “마을 주민의 전기안전과 고충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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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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