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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며 배우며 꿈꾸는 STEAM 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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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초·중학교, 금과초등학교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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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수)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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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초·중학교(교장 양병호)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농촌 지역 여건상 다양한 과학 체험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구림초·중학교와 금과초등학교가 공동으로 “체험하며 배우며 꿈꾸는 STEAM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STEAM이란 어느 한쪽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과학(S), 기술(T), 공학(E), 예술(A), 수학(M) 분야를 융합하여 창의성을 기르는 융합인재교육을 일컫는다. 따라서 STEAM 페스티벌을 통하여 미래 과학 한국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다양한 STEAM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과학 전반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탐구력과 창의성을 길러주고자 하였다.
한편 STEAM 페스티벌에 참가한 150여명의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학부모 자원봉사단의 도움을 받으며 UFO창작진동로봇, 줄타는 거미, 자외선 탱탱볼, 가제트 로봇팔, 매미 진동로봇, 갈릴레이 망원경, 로봇 밀어내기 배틀, 솜사탕 만들기, 마그네틱 자석, 레고 세상, LED슈팅 라이트, 박쥐형 투척 글라이더, 세팍타크로 공, LED부메랑, 팝콘 만들기, 액체질소 실험 등 16가지 STEAM(융합인재교육) 부스에 참여하여 과학의 즐거움과 성공의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에 앞서 양병호 교장은 “오늘날은 과학이 발달해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예로부터 뛰어난 과학기술과 슬기로움으로 우리 선조들이 이룩한 과학 발전을 물려받아 이제는 다양한 과학 관련 체험을 통하여 창의성을 발현하는 것이야말로 우리나라 경쟁력의 시발점이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모든 체험활동을 마친 설유리(구림초 5년) 학생은 “평소에 과학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오늘처럼 체험하면서 배우게 되니까 과학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매일 매일이 오늘처럼 STEAM 페스티벌이었으면 좋겠다.”는 짧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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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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