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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읍·면민의 날 행사 대부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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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5월 1일 예정이던 읍민의 날 7월 5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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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수) 11: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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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읍면민의 날 행사가 6.4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당초 5월 1일이던 읍민의 날 행사는 7월 5일로 연기됐으며, 5월 첫째주 일요일이던 인계면민의 날 행사는 8월 30일로 연기돼 치러진다.
또 4월 넷째주 토요일이던 동계면 행사는 오는 8월 15일 금요일로 확정됐다. 적성면은 9월 셋째주 토요일에서 9월 6일로 앞당겨졌으며, 유등면은 5월 첫째주 토요일에서 9월 27일로, 풍산면은 4월 둘째주 토요일에서 9월 27일로 연기됐다.
금과면은 5월 첫째주 토요일에서 9월 14일로, 팔덕면은 8월 30일 그대로 치러질 예정이다. 복흥면은 10월 10일에서 하루 늦은 11일 토요일에 예정돼 있으며, 쌍치면과 구림면은 당초 정해진 날짜인 9월 첫째주 토요일인 6일과 둘째주 토요일인 13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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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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