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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슬로공동체, 식품 가공, 먹거리 등 체험공간 제공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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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소재지 중심 주민들 주체 4개 동아리팀 구성
마을 돌담과 누에사업 복원, 산마을 박물관 조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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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3일(수)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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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해 12월 적성면 슬로공동체(위원장 최훈)가 고유의 향토문화를 보존하고, 소통의 공동체를 이뤄나갈 수 있는 ‘전북형 슬로공동체’로 선정돼 변화된 마을을 볼 수 있게 됐다.
적성면 슬로공동체는 적성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4개 동아리팀을 구성, 지내제 방죽 복원과 연꽃 탐방로 조성, 방문자센터를 건립해 식품 가공은 물론 판매와 먹거리 등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오랜 세월이 배어있는 입석마을의 정겨운 돌담과 누에 복원을 통해 누구나 걷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이야기 마을은 물론 주변경관이 뛰어난 강경마을을 중심으로 산마을 박물관과 산야초 음식과 효소 등 힐링푸드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난 9일에는 전라북도 슬로공동체 정책회의가 적성지구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정책회의에서는 현장방문을 통한 위원들의 자문과 향후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발전적인 대안이 제시되는 등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최 훈 위원장은, “동네 품앗이 목수양성과 숲 해설사 교육은 자발적인 협력과 주민들의 자존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개인의 높은 자긍심이 공동체 조직 활성화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슬로공동체 기반구축 활성화 사업에 있어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주민 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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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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