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가 주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경찰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김종길 경찰서장이 지난 2월 12일 취임하면서 서서히 시작된 변화로 취임 100일이 된 지금 순창경찰은 주민이 필요한때 즉시 달려가고 만나면 반가운 경찰로 변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길 서장은 안정적인 지역치안 확보를 위해 인권을 존중하고 주민을 위해 친절․봉사하는 치안행정을 펼쳐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순창경찰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통한 사전 예방활동에 역점을 두고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운용하고 경찰 내부적으로는 스스로 연구하고 조직의 특성을 개발해 경찰 개개인의 자질 향상을 도모하여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변화되는 경찰로 내실 있는 치안행정을 펼치고 있다.
김종길 서장은 부임이후 하위직원 및 여직원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칭찬과 토론문화를 활성화하여 내부단결을 유도하였으며 경찰업무혁신 토론회를 매주 실시하여 주민에게 다가가는 경찰행정 체제 구축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경찰행정을 이룩하였고, 범죄피해자 및 피의자의 인권강화를 위하여 교육을 강화하고 유치장 시설을 개선하여 유치인의 인권보장에 노력하고 있으며, 농축산물 등 절도예방을 위하여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홍보활동 및 무다이얼링 직통전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범죄지도를 작성하여 취약지 순찰에 활용하고, 경찰의 교통행정을 단속과 규제에서 홍보와 계도, 예방위주 행정으로 전환,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순창군이 교통안전지수가 전국 1위를 차지하고 교통사망사고가 현재까지 1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순창경찰서 내에 순창경찰서 봉사대를 결성, 요양원과 경노당 등을 방문, 신체적, 물질적 봉사를 통해 경찰의 주민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으며 독거노인 보호활동에 앞장서 독거노인 안전확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주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 서장은 또한 지역 내 기관, 사회단체, 주민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경찰이 주민과 호흡하며 지역발전에도 함께 노력하는 협력치안을 전개하여 순창지역이 그 어느 때보다도 화합적 분위기 속에 평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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