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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 국비 2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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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멜론 등 농산물 수입개방 (FTA)대비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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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1: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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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비로 국비 21억원을 확보해 지역특화 품목 육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딸기, 메론 등 지역특화 품목의 생산시설 개선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설원예 품질개선 사업비로 8억6천만원,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으로 12억4천만원 등 총 2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순창군의 주요 시설하우스 특화품목인 딸기, 메론 등 원예작물의 시설 현대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으로 지역농산물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딸기재배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딸기고설 재배시설, 고설육묘장, 보온커튼 등을 확대 지원하여 지역농업의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고설재배에 따른 수량과 작업능률이 30% 이상 향상되고, 농부병 예방과 체험농장 환경조성, 토양 연작장애 해소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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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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