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승채 군수 예비후보 기업하기 좋은 순창 만들 것
|
|
2014년 04월 16일(수) 11:2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홍승채 순창군수 예비후보는 15일 ‘중소기업정책’을 발표하고 “현재 순창군에 110개 중소기업이 등록 되어있다. 순창지역 중소업체들이 양질의 제품을 생산해내고도 타 지역에 비해 홍보나 마케팅이 부족해 판매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며 “기업과 군의 벽을 허물고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위해 순창군 중소기업협의회를 창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기업협의회를 통해 입주기업의 밀착지원, 애로사항 해결지원 업무를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지원팀을 만들고 기업인들과 만남도 정례화 하겠다” 며“ 현재 기업관련 조례가 있음에도 사문화 되어있는 기업관련 조례를 전면 계정하고, 순창지역 제품을 군에서 우선 구매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농공단지 내 ‘창조아카데미’를 통해 맞춤형 인재를 중소기업에 꾸준히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 지속성장을 지원하겠다”며 “독립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때 까지 기술개발, 시장확대, 인력확보, 자금 컨설팅 지원 등 기업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패키지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외에도 ▲중소기업 규제 최소화 ▲중소기업 육성산업 지정 확대 ▲대학과 연계한 지역 특화산업 인재 양성 ▲중소기업 대상 군정 만족도 조사 등을 약속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