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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종자(온탕침법) 소독으로 키다리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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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팔덕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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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1: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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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친환경벼 재배단지가 늘어남에 따라 키다리병 예방에 군, 농협, 농가 모두 초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벼 출수기에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키다리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등과 같은 종자 전염병이 늘고 있어 군에서는 군민들의 소독기를 구입하여 농기계임대사업으로 각 면별로 1대식 설치했다
팔덕면에서는 팔덕지점(지점장 김진규)에 설치하여 친환경벼, 일반벼 재배농가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면내에서는 8일 김종엽씨 외 2인이 580kg의 볍씨종자를 처음으로 소독하였다.
“온탕침법”은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서 사용해 오는 방법으로 최근 키다리병 방제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온탕침법 종자소독은 60도의 물에 벼종자를 10분간 담근 후 바로 냉수에 식히면 약제 소독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여 온탕침법을 이용하는 농가수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소독기를 이용한 김종엽 씨는 이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한 관계 기관에 고마움을 표시하였고 팔덕농민상담소장은 소독기를 많은 농가들이 이용하여 키다리병을 예방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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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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