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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경영비절감·우량묘 안정생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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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누리, 새누리 장려품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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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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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 쌀 재배농가에 ‘벼 육묘용 제조상토와 인력절감형 육묘상자’를 영농기 이전에 조기 공급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9억2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200ha 농지에 대한 벼재배 농가를 지원하는 상토 2,865톤, 공장용 상토 130,000만장 매트 18,000장과 육묘상자 201,000장을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농촌노동력의 고령화로 벼 육묘용 상토 확보와 노동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에 상토와 육묘상자의 공급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우량묘의 안정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지원하고 있다.
공급대상은 논 면적 1천㎡ 이상 경작하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읍·면·에서 상토와 육묘상자를 신청을 받았다.
군은 이번에 지원되는 벼 육묘용 제조상토로는 흙 고르기와 소독작업이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인력절감형 육묘상자는 양질의 육묘생산에 어려움과 이앙 시 일손이 많이 소요되는 점을 보완하여 고령화로 인해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가들이 선호하는 상토와 육묘상자를 신청받아 공급함으로써 고품질 쌀 생산과 못자리 실패에 따른 농가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등 이중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관계자는 농촌 노동력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품질화 쌀 생산을 위한 육묘용 상토와 인력절감형 육묘상자 지원은 물론, 앞으로도 지역 농가들 모두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농정시책의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농촌노동력의 고령화로 벼 육묘생산 공급생산량은 순창농협8만장 동계농협 8만4천장 금과농협2만3천장 복흥농협 1만장 적성두레법인 1만5천장 금과 태이법인 2만장 순창계약재배단 1만2천장 셋째날 법인 2만장 천하농축산법인 1만5천장을 생산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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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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