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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장류 원료 고추 계약재배 단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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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5천원, 중 상품 4천3백원
참여농가 아직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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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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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9일 ‘명품장류’ 생산을 위한 ‘명품장류 협의회’를 열고 장류원료에 대한 계약재배 단가를 확정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협의회는 고추에 대한 단가를 결정, 콩에 대한 가격 결정은 중순 이후로 미루는 등 콩 단가에 대해서는 이후 수수료 부분과 함께 결정될 것이라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농협 군지부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최철호 농협군지부 사업단장과 농가 1명, 농협 5명, 기업체 2명, 행정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결정된 올 고추 계약재배 단가는 상품이 5천원, 중상품이 4천3백원, 중품이 3천5백원으로 모두 600g을 기준으로 했으며, 이 가격은 8월 둘째 주의 시중 가격을 반영해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민속마을 전통장류 생산업체와 (주)대상, (주)순창장류를 대상으로 한 계약재배 물량은 고추 71톤과 콩 334톤, 찹쌀 7톤, 겉보리 2톤 등으로, 400여 농가가 참여했다.
작년 매입가격은 고추 600g당 6000원~8200원선이었으며, 콩 1kg당 5400원, 찹쌀 40kg에 10만원, 겉보리 40kg에 4만5000원 선이었다. 또 계약재배 수매 매출액이 25억원에 달하는 등 해마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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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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