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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기술 교육 등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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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농업기술센터 100여명 참석
벼 키다리병 문제점 진단 및 핵심 농법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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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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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날 교육에는 친환경농업단지대표와 일반농업인, 농업인상담소장, 읍면 산업담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벼의 키다리병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해결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조경훈 강사가 맡았으며, ‘친환경 유기벼 재배 실천 기술’이라는 주제로 강의됐다.
조 강사는 “친환경 유기벼 재배기술이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농업인들의 실천의지만 있다면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의 핵심은 4-6농법(6-6-6-6)을 준수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조 강사가 밝힌 6가지 비법은 첫째, “벼 질소질 비료는 성분량으로 6kg이하로 사용해야 한다. 조생종을 제외한 모내기는 6월중에 하고, 3.3㎡당 모내기 포기수는 60주 이하로 심어야 하며, 쌀 단백질 함량을 6.5%이하로 줄이는 것 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농업정책의 방향은 친환경농산물을 기초로 한 6차 산업이며, 한-중 FTA가 체결될 시 경쟁할 수 있는 방법은 고품질 친환경유기농산물 확대 생산에 있다”고 강조하며, “농업환경을 살리고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친환경농업에 자부심을 갖고 전 군민이 합심해 친환경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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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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