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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손해보험, 순창농협 직원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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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조유성 팀장, 동상 하현상, 전경아 과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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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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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NH농협손해보험 전북총국(총국장 김미자)이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 NH농협손해보험 ‘2013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순창농협 직원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상자는 은상 순창농협 조유성 팀장, 동상 순창농협 하현상·전경아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자는 창의적인 세일즈 기법으로 보험사업과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직원 들을 대상으로 1년간 신규 보험료, 신규 수수료, 고객유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됐다.
NH농협손해보험은 1961년 8월 농업은행 가축공제를 승계해 그 해 10월부터 화재공제(보험)를 시작했고, 2001년부터는 농림수산식품부와 협력사업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을 개발 취급하는 등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다.
김미자 총국장은 “타 시·도에 비해 순창지역은 인구수, 경제규모가 작은 등 손해보험을 추진할 여건이 어려운 환경인데도 순창농협에서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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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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