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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마을벽화그리기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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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6일(수)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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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면장 서성만)이 노후된 벽과 건물 담장에 벽화를 그려 새로운 미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화공 5명과 지역 취약계층 인력 9명이 공동으로 참여해 면소재지 도로변 8개소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는 팔덕면의 특산품인 도라지, 꾸지뽕, 블루베리, 두릅, 복분자, 오디, 한우 등을 비롯해 강천산의 4계절, 음용 온천수, 말산업, 남근석 등을 그려넣었다. 이로써 마을주민과 관광객에게 산뜻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홍보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김양순(75, 여)씨는 “내가 재배한 농산물과 마을 명소가 그림으로 그려져 더욱 애착이 갔고, 산뜻하게 변해가는 마을 모습에 그림을 그리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서성만 팔덕면장은 “벽화사업은 마을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들이 무심코 지나가던 평범한 길에서 벽화로 인해 담장에 생명을 불어 넣음으로써 마을 전체가 생동감있고 밝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클린그린순창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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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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