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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아동 청소년 대상 자살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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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4: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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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15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살의 이해와 대처방법, 우울한 마음 다스리기, 스트레스 해소방법, 우울증 검사 등을 내용으로 교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우울증 검사결과 고위험군 학생에 대해서는 Wee센터와 연계해 사례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는 OECD 23개 회원국 중 최하위로, 가정불화와 성적비관, 교우관계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충동적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군 보건의료원은 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적극적인 교육을 진행 중이다.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호연지기를 길러야 할 아동청소년들이 소중한 생명의 끈을 놓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과 자살예방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살예방 교육과 고위험군 사례관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동 청소년들의 충동적 불행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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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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