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맞아 보건지소ㆍ진료소의 진료시간이 변경된다.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에서 영농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10개 보건지소와 17개 보건진료소의 진료시간을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변경한다고 밝혔다.
의료원관계자는 영농철 진료시간을 유연근무제를 시행함으로써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생업에 종사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공중보건의사와 직원들에게는 여가 선용 및 근무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