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 팔덕지점(지점장 김진규)의 참두릅 작목반은 지난 3일 참두릅을 첫 출하 하였다.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첫 수확이 보름가량 앞당겨 수확하므로써 순창농협팔덕지점은 휴일에도 집하장을 운영하여 작목반원에게 출하 및 선별요령을 교육하므로써 큰호응을 얻고 있다.
강천산 참두릅작목반은 65농가 53ha의 면적에서 20톤정도 출하하여 전체적으로 2억5천 정도의 소득을 올릴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주요 농가소득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재배면적이 21ha정도가 늘어 농가소득이 점차적으로 늘것으로 예상되며 3일 출하한 두릅은 1kg당 25천원에 판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