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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원 애국회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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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건강산행과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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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1: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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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산수원 애국회(회장 설동찬)에서는 지난 4일) 평화통일지도자협의회 김봉호회장과 UPF 강석구회장님 등 40여명의 회원이 경상도와 전라도의 회합의 장터로 알려진 화개 장터 벚꽃 축제를 비롯한 하동 송림 공원 산책을 통해서 힐링 건강 찾기와 청학동 예절학교를 방문, 순창 회문산과 청학동의 인연과 역사에 대하여 훈장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갱정유도회의 발상지가 구림회문산 이라는 사실과 “유불선”을 이념으로 회문산과 청학동을 전전하다 지금의 자리에 정착하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배달민족의 성전이라고 하는 삼성궁을 찿아서 30분 정도 걸어가면 산 깊숙한 곳에 신령스런 궁이 나옵니다.
계례의 조상, 배달민족, 단군과 환인 환웅을 모시는 신성한 성역이지요.
“4월의 초입에 봅의 화신이 여느 해보다 일찍 와버린 덕분에 우리들 시야가 머무는 산과 들에는 온통 꽃잔치”라고 전제한 설동찬 회장은 “영국시인 T.S 엘리엇”은 그의 시 “황무지”에서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죽은 땅에서 라일락 꽃을 피우며” “추억의 욕망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일깨운다.” 겨울동안 망각의 대지에서 마른 뿌리로 가냘픈 생명을 키우는 자연의 오묘함을 닮기 위하여 자연을 사랑하자고 역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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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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