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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하수 오염 예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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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전개
군 등록 지하수 1만5732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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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1: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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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하수 오염 예방을 위해 3월부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은 군 환경수도과와 각 읍·면의 방치공 전담반을 설치해 본격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연중 실시를 목포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치공 찾기 운동을 통해 찾게된 방치공에 대해서는 데이터베이스화해 지속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며, 임시조치와 함께 재활용 여부를 확인해 관측정 또는 급수정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특히 원상복구 대상에 대해서는 개발.이용자로 하여금 원상복구 조치토록 하고, 소유자가 불분명한 시설에 대해서는 군이 사용여부를 판단해 조치할 계획이다.
지하수 방치공은 지하수법 제정 이전에 개발돼 제도권에 등록되지 못하고 방치되었거나 지하수 개발.이용 과정에서 여러 원인으로 사용 중지된 관정이 원상복구 없이 방치된 지하수로써, 지하 수질오염원의 하나로 지적돼 왔다.
현재까지 우리군에는 농업용과 생활용 등 1만5732공의 크고 작은 지하수가 등록돼 있다.
군 최복식 수도행정담당은, “방치공 찾기의 적극적인 발굴과 처리를 통해 지역의 지하수 오염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모든 군민들도 이러한 클린시책에 적극 동참해 클린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환경수도과 수도행정담당(☎063-650-17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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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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