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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연합동창회, 거제·통영 행 단합대회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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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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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고향친구들 모임인 ‘89연합회(회장 최택선)’가 지난달 30일, 경남 통영시와 거제도를 다녀오는 단합대회를 가졌다.
‘89연합동창회’는 고향이 순창이고, 초ㆍ중ㆍ고등학교 가운데 한 곳이라도 같은 해에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으로 지난 2007년 결성했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현재 51명의 회원 가운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들도 있었으나 30여명 회원과 가족 등이 동행했다.
오전 8시 30분 읍사무소 앞 광장에서 출발해 목적지인 통영과 거제도를 향해 달린 회원들은 최택선 회장과 유경식 총무를 필두로 박옥균 회원의 말끔하고 익살스런 사회 진행에 맞추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2시간이 넘게 달려서 통영시에 도착했다.
통영 미륵산 한려수도 케이블카 매표소 앞에 도착한 회원들은 부산지방기상청에서 마련한 세계기상의 날 기념 ‘기상기후 사진전’을 감상하고 케이블카에 올라 한려수도의 풍광도 즐겼다.
또한 티브이 드라마 ‘이브의 화원’, ‘회전목마’가 방영되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게 되었다는 바람의 언덕을 찾아 새로운 바람의 숨결도 체험한 회원들은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친목과 우정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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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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