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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방지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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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감시 활동과 위험요인 제거 등
산불 감시원 등 102명 인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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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2일(수)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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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갔다. 봄철 산불 예방대책은 위험요인 제거가 중요한만큼 군은 이를 제도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각 읍면 자율방재단원과 산불 감시 대원들은 산불요인이 되고 있는 산근접지 등을 소각해 산불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등 예방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또 군은 지속적인 주민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갖춰 효율적인 산불진압을 위한 통합지휘체계 확립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산불에 대한 통합적이고 근원적인 예방대책을 위해 시기별, 원인별 접근을 시도해 차별화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총102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력운영은 산불 빈발 시간대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불방지 종합 대책본부를 설치, 3월 10일에서 4월 20일 까지를 대형산불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했다. 또 어린이날이나 석가탄신일 연휴인 5월 4일에서 6일을 위험시기로 보고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의 특별 대책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축산과 산림보호계 담당자는, “산림은 전 국민의 재산”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산에 들어갈 때는 성냥이나 라이터 같은 인화성 물건을 휴대하지 말아야 한다”며, “산림 또는 산림과 근접한 100m 안 논밭두렁, 폐기물 소각은 반드시 허가를 받은 후 마을공동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불을 발견했을 때에는 119나 시군, 읍면동, 경찰서 등에 즉시 신고해야 하며, 유관기관의 하나인 교육지원청은 관내 각급 학교를 통한 학생 대상 산불조심 계도 및 산불 관련 글짓기나 그림그리기 등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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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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